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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2016년 6월 5일(사무엘상 20:24~42)
박기수  2016-06-07 05:07:46, 조회 : 812, 추천 : 39


2016년 6월 5일

본문: 사무엘상 20:24~42

[문단 나누기]

사울의 분노와 요나단의 슬퍼함(20:24~31)
- 사울의 분노(24~33)
        -> 왕의 식사 자리에 이틀 동안 자리를 비운 다윗(27)
        -> 사울의 물음에 다윗으 부탁대로 대답한 요나단(29)
                -> 자신에게 베들레헴으로 가기를 간청하여 “내게로 가게하라”
                -> 자신의 가족이 그 성읍에서 제사할 일이 있어 형의 명령으로 감
        -> 사울의 분노(30)
                -> ‘패역무도한 계집의 소생아“ -> ”패역하고 반역하는 계집의 아들아“
                        -> 다윗을 죽이려는 자신의 의도에 협력하지 않으므로 요나단을
                        -> 자신의 아들이 아니라 사생아라는 뜻으로 말함.
                -> “네가 이새의 아들을 택한 것” -> 다윗을 사랑하는 친구로 택한 것
                -> “네 수치와 네 어미의 벌거벗은 수치됨을 어찌 알지 못하랴”
                        -> 부친의 말보다 다윗의 말을 잘 듣는 것으로 인해서 자식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말. 요나단에게도, 어머니에게도 수치라는 뜻.
                -> “이새의 아들이 있는 한 너와 네 나라가 든든히 서지 못하리라.”(31)
                        -> 그가 왕이 될 것이기에 그가 살아있는 한 요나단이 왕위를 잇지 못함.
                -> “끌어 오라 그는 죽어야 할 자니라.”(31)

- 요나단의 분노(32~34)
        -> 요나단의 간언(32)
                -> 그가 죽을 일이 무엇이오니까? 무엇을 행하였나이까?
        -> 심히 노하여
                -> 식사 자리에서 떠나고 식음을 전폐하고 다윗을 위하여 슬퍼함.(34)
                -> 부친이 다윗을 욕되게 하였으므로(34)

요나단의 맹세와 석별(35~42)
        -> 사울이 다윗을 죽이기로 결심한 줄 알고(32)
        -> 약속한대로 말하여 줌(37~38) : 앞쪽에 있지 아나하냐
        -> 서로 입맞추고 같이 울되 다윗이 더욱 심하더니(41)
        -> 앞서 행한 맹세(14~17)의 확인(42)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 요나단의 신앙인격을 본 받아야 하겠다.
1)부자간의 혈통 관계에 이끌려서 진리를 버리거나 불의와 타협하지 않음.

2)왕위에 대해 탐심을 자극하는 부친의 말에 흔들리지 않고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지켰음.


3)그는 부친이 다윗을 욕되게 한 것을 인하여 식음을 전폐하고 슬퍼하였습니다.
그 아버지로 인해서, 그 다윗을 위해서 슬퍼하였을 것입니다.
부친의 죄된 마음과 행동으로 인해서 식음을 전폐하고 슬퍼하였습니다.


2. 참된 금식
금식은 이렇게 하는 것. 무엇을 얻기 위해서 “달라 달라” 하면서 금식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죄가 너무나 참담하여, 가족의 죄가 너무나 마음 아파서, 민족의 죄가 너무나도 마음을 힘들게 하여 먹는 것을 금하면서 애통해 하는 것.
우리에게, 또는 이웃에게, 교회에 이러한 잘못이 있을 때에요나단처럼 슬퍼하고 애통해 하는 성도, 이웃, 친구의 관계가 되기를 ...

3. 두 가지의 분노
본문에는 두 번의 ‘분노’의 내용
사울의 분노 vs. 요나단의 분노.
욕심을 따라 내는 분노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일어나는 분노.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서 일어나는 의분이 우리에게도 있어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