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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2016년 5월 21일(사무엘상 14:1~23)
박기수  2016-05-21 22:17:18, 조회 : 433, 추천 : 31


2016년 5월 21일

본문: 사무엘상 14:1~23

[문단 나누기]

1. 요나단의 기습
- 미그론(기브아 변경, 믹마스에서 6km 정도 거리)에 머물 때에(2): 사울& 아히야& 600명(2~3)
- 요나단과 병기를 든 소년(1)
        -> 깊은 골짜기를 건너 블레셋 진영을 향함
                -> 남(게바-이스라엘 진영 방향)과 북(믹마스-블레셋 진영) 사이에 깊은 골짜기(4)
        -> “건너가자!”(6)
                ->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일하실까 하노라”(6)
                ->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의 많고 적음에 달리지 아니하였느니라”(6)
        -> “따르리이다”(7)
                -> 당신과 마음을 같이 하여!
                -> 당신의 마음에 있는 대로 다 행하여 앞서 가소서.
        -> 여호와의 표징(10)
                -> 기다리라(9, 그대로 머뭄) od. 올라오라(10, 적진으로 올라감)
                -> 우리에게로 올라오라!(12)
        -> 승리(14): 20여명을 도륙.
        -> 큰 떨림이 일어남(15) 하나님께서 가져다 주시는 공포를 의미. 하나님께서 지진을 일으키셔서 블레셋 사람들을 혼란케 하셨다고 이해하는 성경학자도 있음.
: (하나님의 도우심): 공포
                -> 들에 있는 백성과 모든 진 중에/ 부대와 노략군들/ 땅이 흔들림

2. 이스라엘의 승리(16~23)
- 하나님께 간구하는 이스라엘: 제사장 아히야(18)
        -> 여호와의 궤가 이스라엘 자손과 함께 있음(18) 여호와의 궤는 아직 기랏여아림에 있다고 생각하는 학자들은 여호와의 궤가 70인역에는 ‘에봇’으로 기록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서 제사장이 에봇을 입고 하나님께 비는 것으로 이해한다. 여호와의 궤가 어떠한 이유에선지 이스라엘 진중으로 옮겨 왔을 것이라고 보는 이들도 있음.

- 블레셋 사람이 각각 칼로 그 동료들을 죽임(20)
- 도망갔던 백성들의 합류(21~22)
        -> 블레셋 사람들과 함께 하던 히브리 사람들(21)
        -> 에브라임 산지에 숨었던 사람들(22)
- 그 날에 이스라엘을 구원하심(2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사람에게 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능히 이루시는 분
        ->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의 많고 적음에 달려 있지 않음
        -> 사람이 의지하는 바 세상의 능력/권세/재물 등에 있지 않음
        -> 여호와의 의지에 달려 있음.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 상황에 흔들리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자.
        -> 병기도 없는 상황/ 600명의 사람들 밖에 없고/ 두려움 속에 있는 상황
        ->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한 요나단
                -> 믿음이 흔들리는 상황이 있는가?
        -> 구원은 사람의 많고 적음(상황)에 달려 있지 않고 하나님께 달려 있다.
        -> 삶의 현장(가정/직장/학교)에서 주어진 상황으로 낙심하여 절망하고 있지는 않는지.
        -> 교회의 모습에서 낙심하고 있지 않은지
        -> 사람의 계획과 방법을 넘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자.

- “믿음의 권면과 함께 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자
        -> 죽음길처럼 보이는 일임에도 믿음으로 “(함께) 건너가자”고 하는 요나단
        -> 그 믿음의 청유에 “ 당신과 같이 하여 따르겠나이다.” 라고 화답하는 소년.
        -> 길이 없어 보이는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믿음으로 바른 길을 제시하는 자가 되어야
        -> 믿음의 권면을 잘 따를 줄 알아야 하겠다.
        -> 믿음으로 동역하는 일에 부름 받을 때에 용기 있는 믿음으로 함께 할 줄 알아야.
                -> 보이지 않는 길을 하나님을 의지하고 걷는 길이 믿음의 길.
        -> 믿음으로 행하는 일에 하나님의 역사(적진의 분란, 도망자들의 귀환)가 있음을 믿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