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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2016년 5월 22일(사무엘상 14:24~35)
박기수  2016-05-23 03:33:11, 조회 : 454, 추천 : 36


2016년 5월 22일

본문: 사무엘상 14:24~35

[문단 나누기]

곤란케 하는 맹세

- 전쟁 중에 피곤한 백성(24)
        -> 흐르는 꿀을 보고서도 ... 입을 대는 자가 없음(25)
                -> 맹세를 두려워하여!(26)
- 사울의 맹세(24)
        -> “원수에게 보수하는 때까지 아무 식물이든 먹는 사람은 저주를 받을지어다.”(24)
- 맹세를 어긴 요나단(27)
        -> 부지중에 꿀을 먹고 힘을 얻음(27)
        -> 뒤늦게 들은 맹세 “ 당신의 부친이 맹세로 엄히 명하여..먹는 사람은 저주를 받을지어다”
- 지혜롭지 못했던 맹세
        -> 탈취물을 임의로 먹었더라면(30) 살육함이 더 많지 않았겠느냐.
                -> 백성을 살피고 배려하는 요나단의 마음 vs. 백성을 돌아보지 못한 사울의 마음
        -> 율법을 어기는 것의 원인이 됨(34)
                -> 심히 피곤한 백성(31): 굶주림
                -> 탈취한 양/소/송아지를 잡아 피채 먹음(32)
                -> “너희가 무신하게 행하였도다.”(33) -> 단을 쌓고 제사를 지냄.(35)
        -> 요나단의 죽음의 원인이 됨(4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 하나님 앞에서 맹세와 서원에 있어서 심사숙고 해야하겠다.
        -> 하나님의 말씀에 합당한 것인지
        -> 하나님의 영광, 자신과 여러 사람에게 유익이 되는 일인지
- 하나님의 관심으로 사람을 대하자(권위 있는 자들에게)
        -> 자신의 명예와 공명심을 위해서 사람을 힘들게 하지 말자
        -> 명목은 신앙을 위하는 일인데... 사람을 힘들게 하고 넘어지게 하는 일이 없는가?
        -> 공동체에서 사람이 먼저인가? 내가 먼저인가?
        -> 자신의 뜻만을 주장하여 공동체에 피해를 주지 않는가?
                
- 자신을 믿지 말자
        - 신앙생활에 있어서 연륜/ 학식/ 경험을 믿지 말자.
        - 맹세의 기간이 끝나자 ‘배고픔’이라는 본능 앞에 하나님의 율법을 기억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