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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2016년 5월 25일(사무엘상 15:6~35)
박기수  2016-05-27 05:39:14, 조회 : 453, 추천 : 34


본문: 사무엘상 15:6~35

[문단 나누기]

사울의 불순종과 불순종의 결과(10~33)

1)사무엘에게 임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근심하여 기도하는 사무엘(11)
        -> 사울을 세워 왕을 삼은 것을 후회하심(11)
                -> 그가 돌이켜서 나를 좇지 않음
                -> 내 명령을 이루지 않음
2)사울의 불순종과 하나님의 책망
        -> 사무엘을 만나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행하였나이다.”(13)
        -> “내 귀에 들리는 양의 소리와 소의 소리는 어찜이니까”(14)
        -> “무리가 아말렉 사람에게서 끌어온 것”(15)
                -> 백성이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 하여(희생제물의 고기를 먹으려?)
                        -> 당신의 하나님 이라고 부름.
                -> 양과 소의 가장 좋은 것을 남겼고
                -> 그 외의 것은 우리가 다 진멸하였나이다.
        ->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긴 사울
                -> 진멸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겨 자의적으로 변개하였음.
                -> 교만함에서 비롯됨.
                        “자기를 위해 기념비를 세움”(12)
                        -> 완전한 순종은 자신을 부인하는 것. 자신이 높이지려는 교만이 있었음.
                -> 백성들에게 일의 원인을 돌리는 사울(15)
                        -> 백성들이 원했을지라도 금하여야 했던 사울
                        -> 백성들에게 인정받고 높아지려고 함
                        -> 누구에게 인정받아야 하는가? 하나님에게? od. 사람에게?
                
3)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무엘
- 간밤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신 것을
        -> 예언자/선지자는 “미리 본 것을 말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것을 맡아 전하                는 자”
- 하나님의 책망(17~19)
        -> 어찌하여!!
                -> 스스로 작게 여길 때에 이스라엘 지파의 머리/왕 되게 하셨거늘(17)
                -> 죄인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되 다 없어지기까지 치라하셨거늘(18)

                ->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19)
                -> 탈취하기만 급하여
                -> 여호와의 악하게 여기시는 것을 행하였나이까?
                        -> 높아지고 인정받으려는 욕심과 교만으로 눈/귀가 멀어 불순종함.

- 사울의 변명(21~22)
        -> 하나님의 목소리를 청종하여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였음(20)
                -> 그러나.. 아말렉 왕 아각을 끌어왔음. ->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뜻대로 변개함.
        -> 다만, 백성이..(21) -> 자신의 잘못을 다른 사람에게로 돌림.
                -> 높아지고자 범죄했던 아담과 하와가 뱀에게, 여자에게 변명을 하는 것과 같음.
        -> 백성을 두려워하여 그 말을 청종하였음이니아다.(24)

-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21)
        -> 순종함을 좋아하시는 하나님(22)
                -> 번제와 다른 제사보다 순종을 좋아하심.
                        ->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낫다(22)
                        -> 미가6:7~8
        -> 불순종을 경멸하시는 하나님(23)
                ->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 완고한 것은 사신(死神) 우상에게 절하는 것과 같음

- 불순종의 결과(24~31)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리시고 왕이 되지 못하게 하심(23)
        나라를 왕에게서 떼어 왕보다 나은 왕의 이웃에게 주심(28)
                -> 이스라엘의 지존자는 변개함이 없으심(29): 사람이 아니시기에.

- 아각의 처형(32~33)
        -> 사무엘이 순종하지 못한 것을 사무엘이 순종함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순종함을 기뻐하시는 분.
[미가서 6:7~8]
“6여호와께서 천천의 수양이나 만만의 강수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 허물을 위하여 내 아들을, 내 영혼의 죄를 위하여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 7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 하나님은 지으신 만물에게서 찬송과 영광을 받으시기 원하시는 분.
        -> 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셨기에 우리의 주인이 되시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기를 원하심.
        -> 하나님은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우리를 구하신 구원자가 되시기에 순종하기를 원하심.

[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 하나님의 기쁨을 알고 그것이 우리의 기쁨이 되어야 하겠다.
->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기를 기뻐하시므로 순종하는 일이 우리의 기쁨이 되어야 하겠다.


-> 순종함이 없는 예배, 기도, 행함이 있을 수 있음을 알아야 하겠다.


- 깨닫게 하실 때에 회개하고 돌이키자
        -> 선지자를 통해서 분명히 밝히시는데도 즉시 인정하고 회개하지 못한 사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