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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2016년 6월 1일(사무엘상 18:17~30)
박기수  2016-06-07 05:00:49, 조회 : 380, 추천 : 34


2016년 6월 1일

본문: 사무엘상 18:17~30

[문단 나누기]

요나단의 우정과 사울의 시기(18:1~16)

1. 사울의 제안과 번복(17~19)
- 맏딸 메랍을 주려는 사울의 제안(17)
        -> 딸을 줄테니 나를 위해 용기를 내어 여호와의 싸움을 싸우라(17)
                -> 여호와의 싸움을 싸우라는 말에 다윗의 마음을 움직일 것이라고 생각했기에.
                -> 이유: 자신의 손을 대지 않고 블레셋 사람들의 손을 그에게 대게 하기 위해(17)
                        -> 비열한 마음으로 제안함/ 자신의 목적으로 여호와의 이름을 팔음.
                        -> 참고 삼하21:8 우리야에게 사울과 같은 실수를 하는 다윗.
- 겸손으로 대답한 다윗(18)
        -> 내가 누구며... 내 친속이나 내 아버지가 무엇이기에
        -> 내가 왕의 사위가 되리이까?
                -> 왕의 가문과 혼인할 때에 그의 혈통이 매우 중요하였음
                -> 따라서 사울은 다윗이 어느 가문의 아들인지를 세 번 물어봄.
                -> 왕의 약속에 따라서 왕의 사위가 될 자격이 있으나 겸손함으로 대답함.
                -> 선을 통해서 악을 이김./ 악한자의 올무에서 건져 주심.
- 사울의 제안 번복(19)
        -> 므홀랏 사람 아드리엘에게 메랍을 줌.
        -> 메랍을 다윗에게 줄 시기에.

2. 딸을 이용한 사울의 올무(20~27)
- 미갈을 다윗에게 주는 사울
        -> “네가 오늘 다시 내 사위가 되리라”(21)
        -> 딸 미갈이 다윗을 사랑하였기에(20)
        -> 올무가 되게 하고 블레셋 사람들의 손으로 그를 치게 하기 위해서(21)
        -> 같은 일을 다시 도모하는 사울.
- 목적을 위해 신하들을 이용하는 사울(22)
        -> 명령을 통해
        -> 다윗에게 비밀히 말하게 함
                -> “보라 왕이 너를 기뻐하시고 모든 신하가 너를 사랑하니
                   그런즉 네가 왕의 사위가 되는 것이 가하니라.“
- 자신을 낮추는 다윗(23)
        -> “왕의 사위 되는 것을 작은 일로 보느냐?”(23)
        -> “나는 가난하고 천한 사람이라”
- 다시 시도하는 사울(25)
        -> 아무 것도 원하지 않고 ... 왕의 원수의 보복으로 블레셋 사람들의 포피 백개를 원함“
                -> 다윗을 블레셋 사람의 손에 죽게 하기 위해서.
        -> 이 말을 들은 다윗이 왕의 사위 되는 것을 좋게 여김.
                -> 결혼할 날이 차기 전에(26)
                -> 블레셋 사람 200명을 죽이고 포리 200개를 사울에게 드림. (27)
                -> 사울의 그의 딸 미갈을 다윗에게 아내로 줌

3.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는 사람 다윗(28)
- 사울이 여호와께서 다윗과 함께 계심을 보고 암(28)
- 미갈도 그를 사랑함 -> 올무로써 다윗에게 주었지만 요나단처럼 다윗을 사랑함.
- 다윗을 더욱더욱 두려워하게 된 사울(29)
        -> 평생에 다윗의 대적이 됨(29)
이름이 심히 귀하게 된 다윗(30)
        -> 블레셋 방백과의 싸움에서
        -> 모든 신하보다 더 지혜롭게 행하고
        -> 이름이 심히 귀하게 됨.
                -> 사울은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죽기를 원했지만 하나님은 다윗을
                블레셋과의 싸움 때마다 더 지혜롭게 하시고 그 이름을 귀하게 하심.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낮은 자를 높이시는 하나님
->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고 자신을 낮추는 자를 높이시는 분
-> 골리앗을 죽이고 약속대로 사위가 될 수 있었음에도 초라한 자신의 출신과 배경을 대며 겸손함.
-> 하나님 앞에 자신을 인정하고 겸손하게 주의 말씀을 준행하는 자를 하나님은 높이신다.
시119:110 ‘악인이 나를 해하려고 올무를 놓았사오나 나는 주의 법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 겸손한 자와 함께 하시고 동행하심. 험난한 고난 속에서도 형통케 하심.
-> 악한 자의 모든 술책을 헛수고로 만드시는 분.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사람이 수단이 되지 않아야 하겠다.
욕망에, 미움에 사로잡힐 때 그것을 위해서 모든 것이 수단이 되어 버린다.
사람은 사랑할 대상이지 이용하는 수단이 아니다.

2. 충성스러운 사람으로 살자
손해볼 줄 알고, 어려움이 있을 줄 알면서도 겸손하게 충성되이 행하는 사람을 하나님은 기뻐하신다.
우리의 삶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그 한 사람의 삶이 되어야 하겠다.